메트로놈 및 Tap BPM 도구

120 BPM

각 박을 눌러 강박, 약박, 음소거 순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볼륨
80%

단축키 — Space 재생·정지(Tap 탭에서는 타격) · 1 BPM · Shift+ 5 BPM · T Tap BPM

기타 연습용 메트로놈

코드가 바뀌는 순간과 피킹이 흔들리는 자리는 대부분 정해져 있습니다. 메트로놈은 그 자리를 정확히 짚어 줍니다.

코드 체인지를 박에 붙이기

초·중급 단계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지점은 코드가 바뀌는 첫 박입니다. 손가락을 옮기는 시간만큼 소리가 비고, 그만큼 박이 밀립니다. 이때 유용한 연습은 한 마디에 한 코드를 두고, 마디의 마지막 박에서는 아예 치지 않고 왼손만 미리 옮기는 것입니다.

느린 템포에서 이 동작이 익숙해지면 마지막 박에서도 소리를 내면서 옮길 수 있게 됩니다. 60 BPM에서 시작해 코드 전환에 빈틈이 없어질 때까지 유지하고, 그 다음에 5 BPM씩 올리세요.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전환의 빈틈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스트로크 패턴과 분할

스트로크 연습에서는 분할 기능이 특히 유용합니다. 8분음표 분할을 켜면 다운·업 스트로크가 각각 어느 클릭에 놓여야 하는지 명확해집니다. 오른손이 계속 8분음표로 움직이면서 필요한 자리에서만 줄에 닿는 감각, 이른바 고스트 스트로크가 이 상태에서 가장 잘 잡힙니다.

16분음표 커팅 리듬을 연습할 때는 분할을 16분으로 올립니다. 다만 클릭이 너무 촘촘하면 오히려 자기 소리를 못 듣게 되므로, 패턴이 몸에 들어온 뒤에는 반드시 분할을 끄고 다시 확인하세요.

스케일 속도는 정확도가 먼저다

스케일이나 얼터네이트 피킹 속도를 올릴 때는 실수 없이 세 번 연속 통과한 뒤에만 5 BPM을 올리는 규칙을 지키세요. 조급해서 미리 올리면 부정확한 동작이 굳어지고, 그 뒤로는 속도가 아니라 잘못된 습관을 연습하게 됩니다.

한계 속도 근처에서는 왼손과 오른손이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힘이 들어가는 것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속도를 20 BPM 내리고, 어깨와 팔뚝의 긴장을 확인하며 같은 패턴을 다시 치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메트로놈 없이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최종 목표는 메트로놈 없이 연주할 때도 템포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습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클릭을 마디의 첫 박에만 남기고, 나머지 박은 스스로 채웁니다. 여덟 마디를 치고 첫 박이 여전히 맞는다면 몸에 시계가 생긴 것입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가면 두 마디에 한 번만 클릭이 오도록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BPM을 절반으로 낮추고 분할 없이 두는 방식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쿠스틱 기타 소리에 묻히지 않는 음색은 무엇인가요?

목재 메트로놈 톤이 어쿠스틱과 잘 어울리면서도 구분됩니다. 소리가 큰 스트로크 연습에서는 디지털 비프가 더 잘 들립니다.

속도를 얼마나 자주 올려야 하나요?

실수 없이 세 번 연속 성공했을 때만 5 BPM씩 올리세요. 한 번의 연습에서 20~25 BPM 정도 올라가면 충분합니다.